
스님들께서 양곤 마하시 선원 훈계법회 참석차
작년 12월 미얀마에 방문하셨을 때
쉐다곤 파고다 서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훈계법회도 열리지 못합니다.
사야도께서 미얀마를 방문하지 못해 가장 아쉬운 점이
올해 새로 나온 법보(책)들을 모셔오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까티나 행사가 끝나고 이 맘때쯤이면
선원 회원분들 또한 스님들 미얀마 방문에 맞추어
여러 보시물을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는 시기인데
그 또한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질병 장애가 어서 빨리 종식되어
예전의 일상이 돌아올 수 있기를,
모든 존재들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