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 한국마하시 사야도(우 소다나 사야도)와 우 담마간다 스님께서 생신을 기념하여 사야도 고향인 미얀마 강고시 숑시마을에서 제일 좋지 않은 길을 포장하는 데 보시하시고 회향해 주셨습니다.
너비 3.7미터, 총 길이 61미터에 이르는 길이고, 이 길을 마을 사람들이 "Korea Street"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 결제가사 보시 법회 때 길을 보시하는 것은 수명과 관계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곧고 평평하게 뻗은 길처럼 두 스님께서 이 보시 공덕으로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이 보시 공덕을 회향받으신 모든 분들도 똑같은 선업 과보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 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 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 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