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스님들께서 생신을 맞이하여 미얀마 강고시 숑시마을의 제일 안 좋은 길을 포장하는 데 보시하셨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고 회향해 드렸습니다.
그 길이 완공되어 마을 분들이 승가 존자들을 모시고 Korea Street라고 불리는 길 보시를 헌수 회향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승가 존자들에게 음식과 여러 필수품을 공양 올리는 모습 보시며 많이 기뻐하시고 사-두 외치시길 바랍니다.
사-두 사-두 사-두_()_
2017년 미얀마 성지순례 때 숑시마을을 방문하신 분들은 그때 다리 회향 행사를 떠올리시며 기뻐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