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법회 이후로 처음으로 안양 선원 법당에서 스님들과 함께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습니다. 성품대로 흘러가는 세상, 거기에 맞추어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이기에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만큼 정성다해 예경 드렸습니다.
어제 함께 법당에서 공양 올리시지 못한 분들도 각자 가정에서 공양 올리셨거나, 혹은 수행과 챈팅 등의 법으로 부처님께 여러 곳에서 예경 드리셨을 것입니다.
어느 시간, 어느 장소이든지
우리들이 행한 이 선업 공덕으로 모든 번뇌 사라지기를,
다음 달도 어찌될지 기약할 수 없지만
지금 이 순간들만은 선법으로 채워가기를 기원합니다_()_
이 공덕몫을 모든 존재들에게 회향합니다.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