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수수산 선생님 생일 공양청〉
매주 화요일 아비담마 수업 후 미얀마어를 가르쳐주시는 처수수산 선생님께서 본인 생일을 맞이하여 직접 준비한 음식들로 스님들께 공양을 올렸습니다.
미얀마어뿐만 아니라 부처님과 가르침과 승가를 대하는 법 등 여러 불자 예절들도 가르쳐주시며, 사야도님의 나라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미얀마어 수업 후 수강 학생들끼리 조그만 선물과 케익을 준비하여 축하해드렸는데 한국에서 생일 축하 받아보는 것은 처음이라며 많이 기뻐하셔서 보는 이들에게도 함께 기쁜 마음이 일었습니다.
한국에 머무시는 동안 바라는 바 성취하시기를,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_()_
〈윈라이님 부부 공양청〉
지난 까티나 행사 때 승가 존자 여러분을 모시고 오며 인연을 맺은 윈라이님 부부께서 직접 만들어 온 음식들로 공양을 올렸습니다. 오랜 한국 생활로 유창한 한국어와 지식으로 함께 있던 분들의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스님들께 정성껏 음식 공양 올리신 공덕으로 사업 번창하시기를,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_()_
(사진 보내주신 난다싸리님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