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수행자분들의 노력과 보시 덕분에 부처님과 스님들께 공양 잘 올렸습니다.
Ven. 한국마하시사야도께서는 아직 기력이 없으신 데도 부처님 공양 때 자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고,
우 담마간다 스님께서는 공양 법문과 길상경 정기법문 정성껏 설해주셨습니다.
의지할 곳 있어서 공양올리고 법문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크나큰 복인 것 같습니다.
6월에도 많은 분들 참석하셔서 함께 이익된 시간 갖으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 공덕으로 얻지 못한 법을 얻게 되기를,
이르지 못한 곳에 이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공덕을 31천의 모든 존재들에게 회향합니다.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가지십시오. 사-두 사-두 사-두
그리고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안온한 그곳으로 이끌어주시는 Ven. 한국마하시사야도와 우 담마간다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은혜를 아는 자, 은혜를 갚는 자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법과 필수품으로 믿고 가까이 하며 의지하겠습니다.
두 분 스승님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