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0일 우 소다나 사야도의 고향마을인 강고의 숑시마을을 방문하여 마을분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마을 사찰인 숑시 모우 짜웅에서 인근 스님들 30여 분을 모셔서 금전과 가사, 손톱깎이 세트, 세면도구 세트 등을 보시하고 법문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을 사람들 600여 분의 대중공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야도의 고향 신도분들께서 저희들을 위해서 9일 저녁 식사를 숙소로 가져와 준비해주셨고, 10일 아침 식사와 점심 식전 음식은 집으로 초청하여 귀한 음식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환대와 정성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