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월11일에는 바간에서 쉐지곤과 아난다 사원 등을 방문하여 부처님의 치사리 등의 성보를 모신 탑 앞에서 삼귀의와 오계를 수지하고 삼보공덕을 독송하며 음식, 꽃, 물, 등불 등의 공양물들을 올리고 보시하였습니다. 또한 술라마니 사원에서는 작년 미얀마 지진 때 무너진 탑들의 보수를 위해 탑 보수 기금을 보시하였습니다.







2017년 1월 12일에는 미얀마 3대 성지 중 한 곳인 짜익티요에 방문하여 음식, 꽃, 물, 등불, 금박 등을 올리고 개인 보시를 하였으며 각자 적합한 곳에서 빳타나 독송이나 수행 등으로 예경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