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오전 9시 『다라나빠릿따Dhāraṇa paritta (수지해야 할 보호경)』를 독송합시다.
한국마하시선원에서는 코로나 등 여러 질병, 재해 등 여러 가지 위험과 장애로부터 세상의 모든 이들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2020년 4월 3일부터 『보배경』을 1,000일 간, 2023년 1월 1일부터 『자애경』을 1,000일 간 독송해 왔습니다. 오전 9시에 함께 독송함으로써 보호경의 기운이 모여지고 팽창하여 곳곳에 닿기를 기원해 오고있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는 『다라나빠릿따Dhāraṇa paritta (수지해야 할 보호경)』를 독송할 예정입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자신과 세상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행을 쌓으시기를 권선합니다.
『다라나빠릿따』는 위험하게 할 수 없는 부처님의 네 가지 덕목과 부처님만 갖춘 열여덟 가지 덕목을 모은 보호경으로 독송하는 이를 여러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게 해 줍니다.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https://cafe.naver.com/koreamahasi/8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