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하기 어려운 일도 스님들, 도반님들과 함께 하다 보면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빳타나 독송의 날’로 정해서 개인이 각자의 여건에 맞게 독송하시기를 권선합니다. 자주, 매일 독송하면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자주 독송하시기 힘드신 분들은 마지막 화요일만큼이라도 빳타나를 독송하셔서 지혜의 힘, 몸의 힘, 마음의 힘을 기르시고 바라는 모든 좋은 이익들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https://cafe.naver.com/koreamahasi/4435